유윤재 김순심 농부는 30년간의 서울생활을 마치고 2017년에 귀농하여 레몬농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생재배로 건강한 레몬을 재배하고자 레몬농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3년간의 무농약을 거쳐 2022년 유기농 인증을 받게 되었습니다.
60세가 넘어 시작한 농사일이어서 힘에 부치기도 하지만 새로운 일에 대해 도전적으로 즐겁게 배우며 일하고 있습니다. 농장일지 쓰기, 방제, 예초, 나우 유인하기 등 여러가지 일속에서 새롭게 매일매일 배우며 레몬나무와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고향이라 농장재배 하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남편과 함께 일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철저한 무농약 주의자로 함께 합니다. 농장의 풀들을 예초하는데도 함께하고 있습니다.